dy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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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운전면허를 독일 운전면허로 교환

https://service.berlin.de/dienstleistung/327537/

  • 한국의 면허증과 독일의 면허증을 교환하는 방식이다.
  • 온라인으로 가장 가까운 날짜에 아무 burgeramt에 예약을 하고 가면 바로 접수가 된다. 온라인에서 검색할 때 운이 좋으면 당일 예약도 가능.
  • 나는 두 달 정도 후에 우편물이 왔고, 그 우편물을 들고 베를린 시내에 있는 오피스로 가니  면허증을 준다. 아내 것도 거의 동시에 신청해서 내가 한 번에 받아왔다.  단, 신청 시에는 신청자가 반드시 직접 해야한다고 한다.
  • 독일 면허증 발급 1년이 지나야 현지에서 렌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국제 면허증으로 렌트를 하려면 한국 면허증이 반드시 있어야하는데, 독일 면허증 신청할 때 이미 한국 면허증이 없어져버리므로… 뭔가 렌트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 베를린리포트 같은 곳에 보면, 큰 업체 말고 작은 업체의 경우에는 그냥 바로 해주기도 한다고 하는데, 현지 사정은 정말 개인마다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그냥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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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yway

2017년 1월 29일 , 시간: 8:39 오전

내 경험, 독일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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