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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9월 2015

독일 구직 비자 Germany Jobseeker’s visa

지금 내 입장에서 해외, 그 중에서도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곳으로 이주할 수 있는 가장 합법적이면서 현실적인 방법이 바로 이게 아닐지. 내가 만약 미혼에 30세 미만이었다면 영국의 Tier-5 비자(https://www.gov.uk/tier-5-youth-mobility)를 신청했겠지만… 지난 주에 만으로 34세가 되었고, 올 해로 결혼 10주년이 되었으므로…

독일에서 인정하는 학사 학위 이상 취득자-http://anabin.kmk.org/no_cache/filter/institutionen.html에서 나라를 한국을 선택하고 학교 이름으로 검색했을 때 H+로 나오면 해당이라는데, 4년제 대학이면 해당이 되는 듯-라면 독일에 무비자로 입국하여 구직 비자를 신청하면 6개월까지 머무르면서 일자리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한다. 일자리를 구하면 취업비자로 변경하면 되고, 구하지 못하면 돌아와야 한다.

언젠가 어디에선가 얼핏 보게 된 독일의 구직비자. 취업준비비자 라는 이름도 맞아보이긴 하는데 Jobseeker’s visa 니까 취업 준비비자라기 보다는 구직비자가 더 맞을 듯. 구글에서 영문으로 검색하면 우리나라 유학원들 처럼 외국인들을 위한 비자 브로커(?)들 광고만 몇 바닥이 나오고, 한글로 검색하면 사노이님이 작성해주신 글(http://sanoi.iamg.kr/?p=1459)과 독일 이야기라는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dogilstory/posts/1628665220681767)가 볼만한 글의 전부이다. 사노이님은 가족 동반에 사전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려웠다는 이야기까지 나랑 비슷하다. 물론 이 분은 레벨 만땅의 N사 출신 게임 프로그래머이자 사업가라는 점이 나와 다르지만. 아무튼, 사노이님 홈페이지(http://sanoi.iamg.kr)에서 독일로 이주하기 위한 준비부터 정착 과정까지 엿볼 수 있었다.

아래는 추가로 찾아본 정보들. 앞으로 정리좀 해야겠다. abc도 모르는 독일어덕분에 뭔가 빙글빙글 도는 느낌이라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듯.

독일 구직 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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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yway

2015년 9월 18일 at 12:39 오전

내 경험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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