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way

I'm very well : Life of an ordinary programmer

수저 받침

아내가 좋아해서 몇 년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수저 받침.

처음엔 챙기는 것도 귀찮고, 설거지감도 늘어나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챙기고 닦는 것에 익숙해지고 나서는 요긴하게 쓰고 있다.

없으면 불편한 걸 만들어낼 생각을 하기보다는 없어도 불편하지는 않지만, 있으면 모양도 나고 편리한 수저 받침같은 걸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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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yway

2014년 10월 16일 , 시간: 9:21 오전

내 경험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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