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way

I'm very well : Life of an ordinary programmer

첫 아이엘츠 시험을 앞두고

대망의 첫 IELTS 시험이 내일 모레로 다가왔다.

22만 5천원이라는 거금의 응시료와 연차까지 써가며 보는 시험인데 원하는 점수를 달성할 수 있을런지는 미지수다. 당장 필요한 점수는 각 밴드-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별 6점 이상인데…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IELTS가 정말 잘 만든 시험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 신기하게도 문제를 풀고 또 풀어도 그러니까 벼락치기 식으로 몰아서 문제를 풀어봤자 회차마다 맞는 개수가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는 거. 꾸준히 공부하지 않는 이상 갑자기 점수가 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더라. 물론 듣기나 쓰기같은 경우엔 조금 익숙해지기도 하지만 점수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늘지는 않는 것 같다.

시험을 접수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았지만, 접수한 이후로 계속 긴장감과 불안감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잠은 잘 잔다. 결국 긴장하지 않았다는 건가… 지금도 졸리다. 불안불안 하다.

광고

Written by dyway

2013년 5월 14일 , 시간: 10:27 오전

내 경험에 게시됨

Tagged with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