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way

I'm very well : Life of an ordinary programmer

Keep calm and go home

Keep calm and go home

Keep calm and go home

자, 퇴근 시간이 되었군요.

오늘 못한 일은 내일 이어서 하면 됩니다.

침착들 하시고 집에 가세요.


어제 구글에서 Evernote와 비슷한 Keep이라는 걸 내놨다고 해서 구글 플레이에서 Keep으로 검색하다가 발견한 Keep calm 앱으로 만들어 본 문구. 얼마 전에 Keep calm-o-matic 이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이런 저런 포스터를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 보니까 세계 제 2차 대전 때 영국 정부에서 국민들 멘붕오는 걸 막아보겠다고 만든 슬로건 중 하나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

Keep calm and carry on

Keep calm and carry on

* 구글이  7월이 되면 구글 리더를 종료하겠다고 해서 그런가 Keep도 조금 해보다가 돈 벌이가 안 되면 거둬버리거나 구글 플러스로 합쳐버릴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 구글 리더를 접는다고 해서 Feedly 가입자가 엄청 증가했다는데, Keep 역시 경쟁 상대로 많이 거론되는 Evernote만 띄워주는 역할을 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Evernote를 자주는 아니고 종종 사용하는데, Evernote를 떠나서 Keep으로 이동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Keep이 Evernote보다 나은 점은 좀 더 가볍고, 빠르고, 쉽게 뭔가를 저장할 수 있다는 건데, 이건 Evernote에서 더 쉽게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내놓으면 게임 끝나는 거 같다. 헤비 유저일수록 더욱 그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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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yway

2013년 3월 22일 , 시간: 8:27 오전

내 경험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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