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way

I'm very well : Life of an ordinary programmer

무너진 자존감? 자존심?

다음 프로젝트는 땜빵이다. 마지막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단 생각이 든다.

자괴감이 든다. 내가 필요한 게 아닌 땜빵이 필요했다는 것과 이 딜을 성사시키기 위해 사전 조건을 제시했다는 것. 착잡하기 이를 데 없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쉬이 마음이 가라앉지 않는다. 닭장 같은 공간에서 난 뭘 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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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yway

2013년 3월 18일 , 시간: 9:42 오후

내 경험, 요즘 생각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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