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way

I'm very well : Life of an ordinary programmer

2012 블로그 결산

워드프레스에서 블로깅을 하다보니 이런 재미를 제공받는구나.

얼마 안 되는 글에 댓글이라고는 지금까지 딱 한 개(고맙다, 친구야.)에 불과한 블로그지만, 이런 간단한 통계는 나 같은 소극적 사용자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어떤 글을 많이 보았나, 어느 나라에서 많이 찾았나, 어떤 경로로 들어왔나, 어떤 검색어를 통해 어떤 결과를 생각하고 들어왔나를 알 수 있게 해 준다. 물론, 누구에게 보여주기만을 위한 블로깅은 아니지만.

아래 요약문도 재미있다. 항공기로 실어나른 승객 수만큼으로 환산을 할 생각을 하다니. 우리 나라에도 이런 소소한 재미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재미, 고객 흥겨움을 추구하는 서비스 얼마나 좋을꼬.

요약문:

The new Boeing 787 Dreamliner can carry about 250 passengers. This blog was viewed about 1,400 times in 2012. If it were a Dreamliner, it would take about 6 trips to carry that many people.

새로 출시된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250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다. 이 블로그는 약 1,400회 정도 노출이 되었다. 이 블로그가 만일 드림라이너였다면, 6회분의 승객을 실어날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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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dyway

2013년 1월 2일 , 시간: 9:56 오전

내 경험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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